방명록

  1. 차쥬
    2009/07/3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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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ㅎ
    우린 은근히 많은 얘기를 나눈듯 !
    조만간 술한잔 해야겠는데요
    진짜 ! ㅎㅎㅎㅎ
    나 할말많은데 ! 언니도 왠지 공감할것 같은 예감이라는 ^^
    • 2009/08/03 11:35
      수정/삭제
      훗~ 시간날때 연락한번 해~
      술한잔 하자~ 내가 다 공감해줄께~^^
  2. 차쥬
    2009/07/28 06:45
    수정/삭제 댓글
    언니 잘지내죠 ^^
    새벽에 모기때문에 일찍일어나서
    아침부터 컴퓨터 붙잡고 있다가
    언니생각나서 들렸어요 ^^
    요즘은 연구실을 잘안가서
    언니얼굴 보기가 힘드네요
    같이 수다떨고 싶은데 ^^
    조만간 놀러갈게요 그때까지 안녕히 ^^
    • 2009/07/28 18:03
      수정/삭제
      후훗~ 주홍~ 정말 오랜만이네^^
      방학 되따고 연구실에도 잘 안오고 말이야~ ㅎㅎ
      너랑은 은근히 많은 얘기를 나눈 듯 하네^^
      주홍이도 잘 지내고~ 꼭 와서 놀다 가그라~
      진짜.. 언제 술이라도 한잔하믄서 수다 좀 떨든가 해야겠네ㅋ
  3. 2009/06/30 21:53
    수정/삭제 댓글
    잘 지내지?
    담에 혜정이랑 은정이랑 같이 함 보자..

    쿡쿡..
    • 2009/07/07 11:55
      수정/삭제
      옹~ 너도 잘 지내?
      에혀.. 진짜 이번엔 애들 델꼬 서울을 가던가 해야겠다..
      그래야 다들 볼 수 있지-_-;

      비오네...
  4. 2009/05/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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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살아있지?? ㅋㅋ
    아~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 점심먹으러 나가면 완전.. 죽음이고..
    여기 낮온도가 계속 30도네.. 여름엔 어떻게 살지 벌써부터 막막하다..-_-;;
    조금있음 기말고사 기간이겠구나..
    젤 좋을때가 대학생같다는 생각이 드는군~
    너의 얼굴을 까먹겠군.. 안본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담에 혜정이랑 같이 함 보자~
    • 2009/06/05 01:10
      수정/삭제
      쩝.. 정작 대학생들은 자기들이 좋은 때라는 걸 모르는 듯 해서 안타깝네-_-;
      혜정이랑 니랑 내랑.. 지금 몇개월째 같은 소리들 하고 있는거 알제? ㅋ
      담에 같이 함 보자~ <- 이말..ㅋㅋ
  5. 2009/05/06 19:52
    수정/삭제 댓글
    왜 퀸이지? 흠냐흠냐...
    박사다년차.... 캬캬캬캬
    • 2009/05/06 23:25
      수정/삭제
      공대퀸카였거든요~ ㅎㅎ
      군대 초년병.... 크크크큭
  6. 2009/03/23 20:04
    수정/삭제 댓글
    잘.. 지내지?
    간만에 들어와봤는데..
    괜히.. '퀸' 이란 닉네임이 어색하다.
    그럼 잘 지내고 담에 또 올께..
    • 2009/03/26 15:54
      수정/삭제
      후훗.. 정말 오랜만이네 퀸~
      정말.. 니 얼굴 못 본지도 너무 오래됬다..
      내가 서울을 가야 볼 수 있는건가-_-;;
      어쨌든~ 이렇게라도 연락되니 다행인듯..ㅋㅋ

      글고! 한번 퀸카은 영원한 퀸카지~ ㅋ
      잘 지내고~ 또봐~ㅎㅎ
  7. 에이스맨
    2009/01/0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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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것이오?
    • 2009/02/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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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
  8. 들꽃향기
    2008/12/16 16:08
    수정/삭제 댓글
    링크 가장 아래에 있는 재밌는 블로그가..기간 만료라네..
    혹시..그 페이지가 유머?
    • 2008/12/19 16:27
      수정/삭제
      흠.. 우리 공대퀸카님이 기간 연장을 안하셨네..
      퀸한테 알려줘야겠다-_-;
  9. 2008/11/18 02:22
    수정/삭제 댓글
    으항항 =_=
    • 2008/12/19 16:26
      수정/삭제
      으헐헐-_-;
  10. 2008/10/09 13:36
    수정/삭제 댓글
    잘지내고 있어~? 내 블로그 한참이나 버려놨더니..
    니한테도 못들렸네..ㅋ ㅋ
    점심시간에 약간의 여유가 있어 들려봤징..
    오늘도 즐건 하루 보냉~
    • 2008/10/26 02:17
      수정/삭제
      난 잘 지내고 있는 듯!
      하는 지금쯤.. 행복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니고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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