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상걸선배, 정화, 태형, 영철이와 함께 갔던 올 시즌 두번째 무주~ㅎㅎ
이 때... 5년간의 관광스키 습관을 바꾸느라... 고생좀 했었드랬다~

유후!

스키장으로... 또!!! 가는거야~~~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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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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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희주 마이 늘었네~~ ㅋㅋㅋ
    • 2009/02/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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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풉! 원랜 더 잘타는데 말이쥐...ㅋㅋㅋ
  2. 2009/02/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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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주야..제법 폼난다야~
    • 2009/02/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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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아직 폼나는 것까진 아니구요~ㅎㅎ

매년 겨울 있는 연구실의 연례 행사, 무주리조트로의 동계 워크샵엘 다녀왔다.
뭐.. 물론, 거창하게 워크샵이라기 보담은.. NR 스키캠프?!! ^^

이번엔, 다들 스키를 너무나들 잘 타던지라 온니 스키만을 즐길 수 있었던 듯..
나야 뭐, 이번에도 제대로 관광스키를 탔다.



여러 사람들 사진 중... 주로, 내가 나온 사진들..을 여기저기서 긁어왔다. ^^
Special thanks to.. 차의영교수님(eycha.net), 정화(zzunga blog), 태형



차의영교수님, 상걸선배, 영철, 정호씨, 현준, 상린, 만상, 정화, 태형, 윤향, 희정, 그리고,  뒤늦게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하영선배.. 모두들 3박 4일동안 즐거웠어요~^^

이번 시즌, 스키여행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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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am
    2009/01/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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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좋다...
    이번해 스키장을 한번도 못가고 있다는..;;;
    아~~ 부러워~ㅠㅠ
    • 2009/01/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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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니 한가해지면, 우리도 함 가자~
  2. 2009/01/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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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윤박!

    이번 설 연휴에 내가 연구실에 큰 걸음했는데, 너의 자태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ㅋ

    이제 나이가 서른에 수렴하려고 해서 그런지... 스키가 싫다; 이유는 춥기 때문.ㅋㅋ
    • 2009/02/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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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설 음식 장만하느라.. 이것저것 바빠서 말이쥐..^^;
      나도 좀 아쉬웠어~
      서른이 되더라도 니가 한땐 만능스포츠맨이었는데, 겨울에 맞는 스키는 좀 타줘야지~ㅎㅎ
  3. 2009/02/02 1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학교에 있는 것이 좋구먼.
    부럽노..
    • 2009/02/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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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아무래도 우리 연구실이니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싶지요..ㅎㅎ
  4. 2009/02/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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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올 시즌.. 달랑.. 백야 한번.. -_ㅜ
    연구실있을때가 그리워~
    • 2009/02/13 0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헛! 이번엔 다들 스키장에들을 못가보나 보군..
      그래서 내가 다른사람들 몫까지 댕길라고..ㅋ
      일욜부터 이번시즌 3번째 스키를 타러간다~
      이번시즌은 다 합치면 7일정도 타게 되겠군..ㅎㅎ

영덕의 어느 바닷가
곳곳의 바닷가가 아주 운치있는 멋있는 곳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덕 해맞이 공원
작년 가을 쯤에, 7번 국도여행을 계획하고 들렀던 곳이다, 등대를 둘러싼 대게의 발 모양도 재밌고 괜찮은 곳이다.
이번엔 두번째라 멀리서 전체 사진만 찍고 돌아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 한 곳
영덕 해맞이 공원에서 쭉 내려오다보면 대게를 파는 곳이 여러 곳 있다.
그 중 손님이 제법 있길래 들어갔는데, 맛도 있고 친절했다. 대게 가격란에 '시세'라고 적혀 나갈까 고민 했었지만, 비수기라 그런지 가격도 적당했고, 가게 뒷편으로 바다가 보여 전망도 괜찮은 곳이다.
친절했던 주인 아주머니가, 7월에 리모델링 해서 다시 오픈한다고 들르라고 했는데, 기회되면 또 한번 가봐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래불(덕천) 해수욕장
선배의 추천과 인터넷 사진에 반해 가게 된 고래불 해수욕장.
해수욕장에 가기엔 아직은 너무 이른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인지 해운대, 광안리에선 절대 볼 수 없었던.. 깨끗함..이 있었다-_-;;
추워서 사진을 그만 찍을까 하는 찰나에 햇빛이 비춰 열심히 셔터를 눌러댔다..
고래불 해수욕장

황작가 데뷔사진

황작가, 데뷔기념



Thanks to 루나
300km나 열심히 뛰어준 우리 루나. 이번에 드디어 20,000km 돌파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체 사진 ]

(사진의 오른쪽 혹은 왼쪽을 클릭하시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아래의 Enlarge 버튼을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원본사이즈(800x532)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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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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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살아있었군. 풍경이 좋은데~ 나도 언젠가 한번 가 봐야지~ :)
    • 2008/05/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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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어떻게 어떻게 살아는 있네요^^;;
      꼭 한번 가보세요^^
  2. 2008/05/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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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nvy you!-ㅁ-
    • 2008/05/18 0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_-;; I envy you, too. 경제인구..
  3. 2008/05/15 23: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럽다~ ㅠㅠ 차가 있으니 전국 어디든 가는구나야~
    • 2008/05/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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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정재벌, 아직 차 안샀어?
      BMW랑 벤츠랑 사이를 고민하는 거라면 그냥 벤츠 사시게~
  4. 2008/05/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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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5/18 0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me2^^

스키초보인 나인지라.. 그동안, 칠공이의 덩치를 감당할 수 없어 스키장에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엔 영철이의 SONY DSC-P100과 함께했으니..


교수님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 (URL : eycha.net )

교수님, 도현선배, 지헌오빠, 상린, 현준, 만상, 영철, 정호, 정화, 주홍, 승혜와 경호, 윤향, 현이, 우철, 호철, 정원.. 2008년 1월 21일 ~ 1월 24일 까지 함께여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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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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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보더의 씨앗을 뿌리지 못한채 졸업한게 아쉽구나-_-;;
    • 2008/01/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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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서울에 있으니 스키장 자주 갈 수 있어 좋겠네~
  2. 2008/01/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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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런 글엔 항상 르용이 1등이구려-ㅁ-ㅋ

    난 올해 스키장 르용, 명진이, 세나랑 백야스키 탄 것이 전부인데~ 부럽소-ㅁ-
    • 2008/01/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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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때부터 스키장 개장일 카운트하는 사람인데 어련하겄어..ㅋㄷㅋㄷ
      백야스키 오우~
      서울인데 왜 자주 갈 수 있잖아 왜?
  3. 2008/01/30 13: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무주리조트~~ 눈도 왔었나 보네용^^
    서울임에도 박용민씨는 스키에 흥미를 잃어버려 안댕겨요ㅋㅋ
    요번엔 다들 모자가 화려하시네요~~
    • 2008/01/30 17: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백야스키 잼있었겠는데.. 또 가자고 졸라봐~ ㅎㅎ
      교수님께서 일본디즈니랜드에서 사오신 모자들이야..ㅎㅎ
      저 모자 덕분에 일행들 찾기가 아주 쉬웠지 ㅎㅎ
  4. 2008/01/30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스키장에는 모르는 얼굴이 많네~ ^^
    눈도 오고 좋았겠다.. ㅎㅎ
    심야,백야스키는 정말 젊을때나 갈 수 있는 것이니.. 너랑 영철이두 20대에 얼른 떠나라~
    담날 하루 종일 자도자도 피곤해~ ㅋ
    • 2008/02/01 0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응~ 학부생들 몇명이 동행했드랬지~
      이번에 상걸선배도 안가시고, 경모선배, 기르봉, 니, 남식이 다 빠지니 뭔가 좀 허전하드라--;;
      심야, 백야스키는.. 언제 즐기게 되려나.. 한번 도전해 봐야겠군..ㅎㅎ
  5. milam
    2008/01/31 2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스키장가고 싶다..>.<
    요즘 넘 바빠서 30분밖에 안걸리는 스키장 한번밖에 안가봤다는..ㅠ.ㅠ
    사진 보니 넘 잼있고 보기 좋아~~ 완전 부럽다..^^
    그런데 사진에 꼬리표 안달았으면 닌줄 모를뻔했다..
    눈 입다 가리고 코만 보이면 누군지 어케 알어~?? 사진보다가 혼자서 실실 웃었다는..-_-ㅋㅋ
    • 2008/02/01 0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훗.. 올해도 다같이 스키장 함 가야지!! 너건 언제 내려오노-_-;;
      풉.. 안그래도 내 사진이 대부분 눈, 입 다가린거라서 아쉽드만..ㅎㅎ
      그래도 나름 귀여운 컨셉이었는데..ㅋㄷㅋㄷ

2007년 4월 21일.. 경남 수목원엘 다녀왔습니다.
포스팅 한다~ 한다~ 하던것이 어느덧.. 6월이 되어버렸네요.
3월 말 네비게이션 i-Station T7을 지르고, 벼르고 벼르다가 4월 중순이 한참 지나서야 그 기념으로 다녀왔었는데.. 포스팅은 또.. 6월이 되어 하게 되었네요-_-;;
뭐 어쨌든..

크하~ 7인치 컴팩트 맵을 장착한.. 깔끔한 인터페이스의 쎄끈한 디자인의 i-Station T7


벚꽃이 만발한 시점도 아니었고.. 날씨도 약간 흐렸고.. 날도 약간 어중간했던 날이었습니다..
다녀온지가 꽤~ 된지라.. 그때 열심히 기억해두었던 꽃..이름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세계에서 가장 큰 새장인 싱가포르의 쥬롱새공원과는 비교한다는 게 참 미안할 정도로 작은 새장과.. 일찍 닫아버린 선인장화원 등.. 여러 미흡한 부분이 있는 곳이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경남수목원은 왠지 편안한 느낌의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기회되시면.. 가족들과..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과 편안히 다녀오시면 될 듯 싶네요^^

아래는 그때 찍었던.. "꽃"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1/22) 옆의 <<>>를 클릭하시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경남수목원 사진 정리 후.. Epilogue..

경남수목원에서의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나는 무척이나 꽃 사진에 집착한다는 것을 알았다.
봄맞이 출사때도.. 범어사를 갔을때도.. 꽃사진만 왕창 찍어와서는.. 꽃사진만 편집해 올렸다.
어딜 가나 80%정도가 꽃사진이다.
DSLR을 접한지 3년이 지났는데도 늘지않는 사진 실력때문에 담기 어려운 풍경이나,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고, 움직이지 않아 좋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왠지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사람은 누구나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인지.. 그냥.. 좋다!
사진 뭐.. 전문사진사들 많은데 나까지 전문가들처럼 잘 찍을 필요있을까..쿠쿡.. 그냥.. 좋은 거 담고.. 나혼자 보믄서 좋으면 되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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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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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너의 네이트 대화명을 보고 들어와봤는데..
    진주갔다가 왔구나..
    진주.. 설날이후로 못 가봤는데 가고 싶구먼.

    사진들 좋네.. 사진 잘 보고 간다!~~
    • 2007/06/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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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다녀온지 좀 됬다.
      안그래도 거기 가니 니 생각이 나드만..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시게..^^
  2. 2007/06/05 17: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인물 사진은 없는 거시야~~
    나도 경남 수목원 한번 갔었드랬지~
    거기서 꽃이나 이런건 못보고 나연이 뒷꽁무니 본 기억밖에.. 헐~
    • 2007/06/0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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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꽃보다 이쁜 나연이 보는게 더 좋죠 뭘~ㅎㅎ
      나연이 좋았겠네요^^
      인물 사진은 안찍어서요..^^;;
  3. 2007/06/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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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자신의 사진에서 꽃의 비중이 80%가 넘는다는걸 발견한순간, 질러라~ 매크로 렌즈~ -_- 아님 연구실에 105 macro있지 않나? ㅋㅋ

    그리고.. 왜 '같이간 사람' 사진은 한장도 없는것이오~
    • 2007/06/08 0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가 워낙에.. 렌즈감이 없어놔서..
      마크로 렌즈 있는건 아는데.. 그게 참.. 그렇네..ㅋㄷㅋㄷ
      글고.. '같이간 사람'은 사진을 찍지 않았소. 찍었다고 한들 자네는 모르는 사람이오-_-;;

서울 가는 길


병원도 갈 겸.. 여차저차하여.. 서울길에 올랐습니다.
일본갔을땐가.. 출장갔을땐가.. 기찻길에서 이렇게 연사로 사진을 찍은 친구를 본적이 있다..
기찻길에서 심심하기도 하고.. 언제 이렇게 가을이 왔는가 싶을만큼 가을풍경이 장관이었다..
이 포근한 가을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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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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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간만에 업뎃!! ㅎㅎ
    기찻길에서 연사로 사진찍는 친구도 수욜에 서울 간다네~ ㅎㅎ

    덥다 덥다 해도.. 이제 가을일쎄~~
    단풍 놀이~ 단풍놀이~
    • 2006/10/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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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쿡.. 여유가 없다보니..^^
      아~ 단풍놀이..그려~ 단풍놀이 함 가자~ ㅎㅎ
  2. 2006/10/29 2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렇게 찍을라면 기차에서 제법 쪽팔릴텐데~ 사람이 별로 없었나보구려 ㅋㅋ-_-
    • 2006/10/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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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 뭐.. 올라갈때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고..ㅋㅋ
  3. 2006/10/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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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는 지아이에프 사진의 효과를 제대로 살렸넹..
    근데.. 기차길에서 연사로 사진찍는 친구가 맹인가??
    • 2006/10/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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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지아이에프.. 한글로 보고 그게 뭐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기차에서 연사로 사진찍는 그 아이는 호영입니다^^
  4. 노헝그리
    2006/10/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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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박, 서울 올라왔었으면 신고했어야지!ㅋ
    • 2006/10/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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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이번엔 짧은 일정이다보니 우째우째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
      안그래도 자네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ㅎㅎ 담에 갈땐 연락할테니 술과 안주가 쌈박한 곳으로 섭외해 놓으시게~^^
  5. milam
    2006/10/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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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넹.. 후훗...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몰랐다.....
    벌써 가을이구나...
    • 2006/10/3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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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글치? 나도 그동안은 여유가 없었던건지.. 가을이 오는지도 몰랐다..
      다들 시간맞춰서 오랜만에 가까운데 단풍구경이라도 함 가자~ㅎㅎ


↑위의 베너(그림)를 클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2005년 04월 25일

미루고 미루던 봄맞이 소풍을 드뎌 다녀왔습니다..
물론..다녀온지는 꽤되었고.. 드뎌 사진을 올립니다^^a

미경선배, 상걸선배, 하영선배, 선희, 용민, 현정, 영욱오빠, 그리고 나..
이렇게 조촐히 다녀왔습니다.
경주까지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신 미경선배와 상걸선배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자전거 하이킹이었던지라..
이번 소풍엔, 칠공이 대신, 휴대하기 편한 Sony P9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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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5/1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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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열라 재밌구려-_- 열쩡 사진도 곧 올라오겠지?
    허이짜 대박이오-_-
  2. 2005/05/1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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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재밌넹~ P9라도.. 사진이.. 좋은걸~ ^^
  3. 은정
    2005/05/18 2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사진 넘 잼있다.. 이 사진보니깐..
    나도 경주가서 놀았던거 생각나는구나.. ㅎㅎ
    잼있었겠다..
  4. 김영욱
    2005/05/18 2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내가 세컷이나 나왔네.. ㅎㅎ;
  5. 2005/05/18 2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핫.. 다들 재밌어하니..다행이군..
    올린 보람이 있어~ ㅎㅎ
    내옆에 잘 붙어다닌사람은 다 많이 나왔죠~ ㅎㅎ
  6. 2005/05/19 08: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동네도 닭살들이 설치네.. 피곤하겠다.
    역시 우리 궁용사마가 &#52573;오!!
    그나저나 상걸이형은 와 이쪽저쪽 전부다 사진이 없노.. 보고싶구만.
  7. 남식
    2005/05/19 09: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꾸햄 호이짜 대박이오~~ ㅋㅋ
  8. 2005/05/19 0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상걸선배사진을.. 상걸선배 카메라로 제가 찍긴했는데..
    맘에 안들었나봐요..ㅎㅎ
    이번에 제가 P9밖에 안들고 가서리.. 사진이 좀 작죠?^^a
    남식아~ 난 너의 ㅅ자세도 대단히 멋지다고 생각해~ㅎㅎ
  9. 2005/05/20 0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삼각대를 능가하는 성능에 박수~
  10. 2007/08/03 0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팅 사이트,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기다리시기 지겨우시죠?
    솔직히 남자들은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첨엔 믿을수가 없었어요. 30분안에 파트너를 만난다는게...
    속는셈 치고 가입했는데 진짜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가격도 다른데보다 저렴하고 빨리 빨리 연결되서
    친구들과 술한잔씩 후에 단골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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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베너(그림)를 클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2005년 02월 06일

즐거운 일요일을 맞아 D70을 매고, 김밥까지 싸서 어린이대공원에 출사(?)를 갔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귀차니즘 발동으로.. 풍경 사진은 커녕..
제 독사진만 잔뜩 찍어들고 왔습니다-_-;;
저를 싫어하시거나 보고싶지 않은 분은 절대로 위의 베너를 클릭하지 말아주세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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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 Entertainment
    2005/02/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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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로써 훌륭한 끼와 재능이 보이시는 것 같군요. 요즘 김태희와 이나영도 식상해 하고 한가인도 시집간다고 섭섭해 사람들을 위해 이쪽일을 해보심이 어떤지..
  2. 2005/02/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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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나도 스카웃 해조요~~~~

    사진 조으네.
    남친 사진도 공개하라 공개하라!!
  3. 2005/02/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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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사진이 좋다는건지 모델이 좋다는건지..ㅎㅎ
    흠.. 아까워서 못올리겠어요-_-a ㅎㅎ
  4. 2005/02/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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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공개적으로 밝히네?-_- 크하하하하-_-
  5. 2005/02/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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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 ㅎㅎ
  6. sky4sun
    2005/0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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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뿌당...
    최고의 사진사라던...acaran 이 찍어주는것 보다... 훨~ 이쁘게 나오는건... -_-;;
    나도 찍어달라공... 전해도공... ㅋㅋㅋ
  7. 2005/02/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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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데이트한거시얌?? ^^
    어린이 대공원... ㅎㅎ 좋았겠쑤~~~~
  8. 2005/02/0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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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간거지..ㅎㅎ 물론 좋았지~ㅎㅎ
    글고 썬~ 그건 당연한 결과 아니겠어? acaran은 맹을 젤 돋보이게 찍는거랑 같은 이치가 아닐까낭..
    글고.. 남식이도 사진 잘찍는다..ㅎㅎ
  9. 2005/0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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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_-;;;;
  10. 2005/02/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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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란 말은 못하는군..ㅎㅎ
  11. 남식이
    2005/02/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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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되면 나도 가야지~
    소풍은 봄에 가는게 최고지
  12. 2005/02/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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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소풍도 나름대로 멋지지..
    봄되면 또 가면 되고..
  13. sky4sun
    2005/02/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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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 갈때...
    나도 데리고 가랑... ㅋ
    눈치 없는... 플레인가... =_=
  14. 2005/0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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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 어찌그리 눈치가 없단말이냐~ -_-;;
  15. JM Entertainment
    2005/02/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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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ran... 자네도 같이 가세-_-
  16. sky4sun
    2005/02/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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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강~~ 같이 가서링..돈독~한 우정(?)도 쌓고 그러는 것이&#51557;.... 호영이 가면 내는 안가 =_=;
  17. 2005/02/1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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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썬~ 둘이 가라하고 우리 두리가까낭? ㅎㅎ
  18. 2005/02/1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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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내가 대체 썬한테 뭘 그리 잘못한거지?-_-;;;
  19. 2005/02/1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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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내한테 맛난거 하나 사주면 썬한테 잘 말해주께..ㅎㅎ


↑위의 베너(그림)를 클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2005년 1월 11일

그냥.. 카메라 가방 하나 달랑 메고..
무작정.. 정말 무작정 사상시외버스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그리곤.. 6700원을 주고 진주행 시외버스티켓을 사서..진주로 향했습니다..


무작정 떠난 거라.. 길도 잘 모르고.. 차도 잘못타고..
혼자서 고생 많이 했죠..

분명.. 혼자선 못했겠죠?
오늘의 결론은.. 방랑하지 말자..-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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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4sun
    2005/01/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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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까정 가다닝... 흠... 나를 버려두공~ 발길이 떨어지더뇨~~~
    14.넘귀엽당...근데...16은...밝혀라~
    다 이쁘게 잘 찍었네??? ^0^
    좋았겠슈~~~ 부럽 =_=;
  2. 2005/01/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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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다 버리고 혼자 훌쩍~ 다녀왔지..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좋았어~ ㅎㅎ
    날 따뜻해지면.. 다음에 같이 가보자꾸나~ㅎㅎ
  3. 2005/01/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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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월 16일이라니~ -_- 무슨 사진 업로드 예언이라도 하는것이오?-_-;;;

    근데 사진을 보니 홀로 떠난 여행이 아닌것 같은데?-_-
  4. 2005/01/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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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그런 실수를..고쳤다..
    떠나기야 혼자 떠났쥐.. ㅎㅎ
  5. 2005/0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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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u..
    사진의 주인공을 밝혀라!
    이쯤이면 소개할 때도 안됐나..
  6. 2005/01/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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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
    혼자서.. 갈 생각을 하다니.. 대단.. ^^
    무섭지도.. 않더냐~~~ ㅎㅎ
    나도.. 궁금쿤.. 누구냠??
    120킬로를 단숨에.. 달려온.. 이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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