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5년간의 관광스키 습관을 바꾸느라... 고생좀 했었드랬다~
스키장으로... 또!!! 가는거야~~~ 유후!
매년 겨울 있는 연구실의 연례 행사, 무주리조트로의 동계 워크샵엘 다녀왔다.
뭐.. 물론, 거창하게 워크샵이라기 보담은.. NR 스키캠프?!! ^^
이번엔, 다들 스키를 너무나들 잘 타던지라 온니 스키만을 즐길 수 있었던 듯..
나야 뭐, 이번에도 제대로 관광스키를 탔다.
영덕의 어느 바닷가
곳곳의 바닷가가 아주 운치있는 멋있는 곳이었다.
2007년 4월 21일.. 경남 수목원엘 다녀왔습니다.
포스팅 한다~ 한다~ 하던것이 어느덧.. 6월이 되어버렸네요.
3월 말 네비게이션 i-Station T7을 지르고, 벼르고 벼르다가 4월 중순이 한참 지나서야 그 기념으로 다녀왔었는데.. 포스팅은 또.. 6월이 되어 하게 되었네요-_-;;
뭐 어쨌든..
벚꽃이 만발한 시점도 아니었고.. 날씨도 약간 흐렸고.. 날도 약간 어중간했던 날이었습니다..
다녀온지가 꽤~ 된지라.. 그때 열심히 기억해두었던 꽃..이름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세계에서 가장 큰 새장인 싱가포르의 쥬롱새공원과는 비교한다는 게 참 미안할 정도로 작은 새장과.. 일찍 닫아버린 선인장화원 등.. 여러 미흡한 부분이 있는 곳이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경남수목원은 왠지 편안한 느낌의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기회되시면.. 가족들과..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과 편안히 다녀오시면 될 듯 싶네요^^
아래는 그때 찍었던.. "꽃"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1/22) 옆의 << 와 >>를 클릭하시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