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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11일

그냥.. 카메라 가방 하나 달랑 메고..
무작정.. 정말 무작정 사상시외버스터미널로 향했습니다..
그리곤.. 6700원을 주고 진주행 시외버스티켓을 사서..진주로 향했습니다..


무작정 떠난 거라.. 길도 잘 모르고.. 차도 잘못타고..
혼자서 고생 많이 했죠..

분명.. 혼자선 못했겠죠?
오늘의 결론은.. 방랑하지 말자..-_-a
Posted by 키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ky4sun
    2005/01/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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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까정 가다닝... 흠... 나를 버려두공~ 발길이 떨어지더뇨~~~
    14.넘귀엽당...근데...16은...밝혀라~
    다 이쁘게 잘 찍었네??? ^0^
    좋았겠슈~~~ 부럽 =_=;
  2. 2005/01/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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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다 버리고 혼자 훌쩍~ 다녀왔지..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좋았어~ ㅎㅎ
    날 따뜻해지면.. 다음에 같이 가보자꾸나~ㅎㅎ
  3. 2005/01/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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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월 16일이라니~ -_- 무슨 사진 업로드 예언이라도 하는것이오?-_-;;;

    근데 사진을 보니 홀로 떠난 여행이 아닌것 같은데?-_-
  4. 2005/01/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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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그런 실수를..고쳤다..
    떠나기야 혼자 떠났쥐.. ㅎㅎ
  5. 2005/0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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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u..
    사진의 주인공을 밝혀라!
    이쯤이면 소개할 때도 안됐나..
  6. 2005/01/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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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
    혼자서.. 갈 생각을 하다니.. 대단.. ^^
    무섭지도.. 않더냐~~~ ㅎㅎ
    나도.. 궁금쿤.. 누구냠??
    120킬로를 단숨에.. 달려온.. 이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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