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홈페이지에 글쓰고, 사진찍고.. 하는 일이 나에게 참 즐거운 일상이었는데..
언제부턴가 블로그 포스팅이 늘 미뤄왔던 숙제마냥 밀려있었다.
오늘은.. 거미줄도 좀 걷고.. 밀린 숙제 하는 기념으로.. 어제일을 끄적여본다..

뭔가 신기한게 있으면 사진기부터 들이밀고, 어딜가나 보물처럼 카메라를 들었는데..
근 6개월 가량, 우리 칠공이는 루나 트렁크 안에 갇혀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눈에 띄면 좀 쓸까하고.. 조수석에 두고 다녔다. 그러다, 조수석에 누군가 타게 되면 그마저도 뒷자리로 밀려나고, 뒷자석에도 사람이 꽉 차면 칠공이는 그야말로 애물단지가 되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집에 가는 길에, 비가 잠깐 내렸다.
신호대기 틈을 타 사진을 찍었더니.. 앞유리 창의 먼지가...;;;
깜짝 비에, 장난끼 발동으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눈온다.."라고 외쳤다^_^;;
5초를 속이고 5분간 설명했다-_-;;

부산에 눈이 내리면..  교통마비되겠지..-_-;;
그냥 이런저런 끄적거리는 글이다보니 어떻게 마침표를 찍어야 할지.....................
오늘은 이만.. 끝!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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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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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이랑 노는 것이 너무 즐거워서 블로깅을 안했다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자주 포스팅 좀 하고 그래. 윤박
    • 2007/12/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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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이래 저래 바빴고, 바쁘네..
      안그래도 이젠 포스팅도 좀 할라고..
      워낙.. 포스팅을 안했더니.. 이젠 포스팅 해도 아무도 모르는구랴..-_-;;
  2. 2007/12/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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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간만에 포스팅~~~~~
    • 2007/12/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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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간만의 댓글~~~~~
  3. milam
    2008/01/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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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간만의 포스팅에~~ 놀랍다.. 많이 바쁘구나? ㅋ
    아무리 못해도 한달에 한번.. 어때??(좀 무리인가??^^ㅋㅋ)
    난 여기 생활 그냥 그럭저럭 그렇네...
    프로젝트도 빡신거 같으면서도 할랑한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ㅎㅎㅎ
    • 2008/01/07 19: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 그래~ 이제 특강도 끝났으니..
      노력해보꾸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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