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글을 올리려고 보니.. 적당한 사진이 없다-_-;;;
나 정말 무던히도 사진을 안찍었고 안찍힐려 했나보다..
요즘들어 내 얼굴 나온 사진은 5d 휴대를 핸드폰 마냥하는 정군이 맹 찍다 심심하면 찍어주는 사진밖에 없다.
그나마도 이 사진(←)이 사람답게 나온 사진중 거의 유일한 똑바로 렌즈바라보고 있는 사진이다.
새로 생긴 동래 홈플러스점에 점심먹으러 갔을땐데.. 클스마스라고 초록색생물체에게 누군가의 산타옷을 빌려다가 입힌 듯한 인형을 갖다놨길래..
나름 귀여워서 잘 찍히지 않던 내가 경모선배와 한컷~ 했다.
클스마스는 지났지만.. 새해인사 겸사겸사해서..^^
자자~ 모두들 2007년 새해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 웃음이 샘솟는,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래요~ ㅎㅎ
나 정말 무던히도 사진을 안찍었고 안찍힐려 했나보다..
요즘들어 내 얼굴 나온 사진은 5d 휴대를 핸드폰 마냥하는 정군이 맹 찍다 심심하면 찍어주는 사진밖에 없다.
그나마도 이 사진(←)이 사람답게 나온 사진중 거의 유일한 똑바로 렌즈바라보고 있는 사진이다.
새로 생긴 동래 홈플러스점에 점심먹으러 갔을땐데.. 클스마스라고 초록색생물체에게 누군가의 산타옷을 빌려다가 입힌 듯한 인형을 갖다놨길래..
나름 귀여워서 잘 찍히지 않던 내가 경모선배와 한컷~ 했다.
클스마스는 지났지만.. 새해인사 겸사겸사해서..^^
자자~ 모두들 2007년 새해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 웃음이 샘솟는,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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