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12월..
겨울에 태어난 탓인지.. 추위도 유난스럽게 많이 타면서 괜히 겨울이 좋다..
한여름이라도 기분이 꿀꿀할때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면 왠지 좋아진다.
겨울이 된다고 딱히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마다 좋은 이벤트를 한 기억도 딱히 없다..
그래도 난 겨울이 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이 즈음이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마지막 퀴즈가 남았는데.. 괜시리 들뜬 기분에 집중이 잘 안된다..
요즘은 예년 같지가 않게.. 자꾸 우울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 뺑소니사고를 당해 양쪽 사이드 밀러가 박살이 났다.. 그리고 또 다른 일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다.. 그리고 또 따뜻한 봄도 올테고..
교수님께서 작년에 영국에서 하시던 트리를 연구실 곳곳에 설치하셨다. 그래서 제작년에 있었던 미니 트리는 내 자리 옆 창가에 놓이게 되었다.
칠공이를 집에 두고 와서 똑딱이 Sony-P9로 찍었다. 자글자글하긴 하다만.. 그래도 칠공이보다 더 잘 나온듯-_-ㅋ
암튼.. 모두들.. 그리고 나도.. 저 환한 트리처럼.. 환한 은빛 겨울이 되길 기대하며..^^
겨울에 태어난 탓인지.. 추위도 유난스럽게 많이 타면서 괜히 겨울이 좋다..
한여름이라도 기분이 꿀꿀할때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면 왠지 좋아진다.
겨울이 된다고 딱히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마다 좋은 이벤트를 한 기억도 딱히 없다..
그래도 난 겨울이 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이 즈음이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마지막 퀴즈가 남았는데.. 괜시리 들뜬 기분에 집중이 잘 안된다..
요즘은 예년 같지가 않게.. 자꾸 우울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 뺑소니사고를 당해 양쪽 사이드 밀러가 박살이 났다.. 그리고 또 다른 일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다.. 그리고 또 따뜻한 봄도 올테고..
교수님께서 작년에 영국에서 하시던 트리를 연구실 곳곳에 설치하셨다. 그래서 제작년에 있었던 미니 트리는 내 자리 옆 창가에 놓이게 되었다.
칠공이를 집에 두고 와서 똑딱이 Sony-P9로 찍었다. 자글자글하긴 하다만.. 그래도 칠공이보다 더 잘 나온듯-_-ㅋ
암튼.. 모두들.. 그리고 나도.. 저 환한 트리처럼.. 환한 은빛 겨울이 되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