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괴물 (The Host, 2006)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2006년 7월 27일
내 나름대로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연구실 사람들과 단체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2004년 11월에『The Phantom of the Opera』를 연구실 사람들과 단체로 봤는데 그 후로는 처음이다. 11명이라는 대인원이 예약도 없이 개봉 첫날 기대되는 이 영화를 찾았으니.. 자리가 과히.. 환상적이었다.. A열.. 7번, 8번...
출연진의 연기력만으로도 볼만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했던 이 영화는 봉준호 감독과 헐리우드의 그래픽을 만나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평을 만족할만큼 만족감을 주는 영화였다. 뭐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건 다 개인적 취향이거니와.. 스포일러가 될까 두려워 더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반미감정까지 앞세운 너무도 현실적인 이 영화.. 올 여름 귀신나온다고 더위 다 물러갈 것 같이 말하는 일부 영화보다 훨씬 우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
초절정강추!!
감독 : 봉준호
출연 :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장르 : 드라마
개봉일 : 2006년 7월 27일
내 나름대로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연구실 사람들과 단체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2004년 11월에『The Phantom of the Opera』를 연구실 사람들과 단체로 봤는데 그 후로는 처음이다. 11명이라는 대인원이 예약도 없이 개봉 첫날 기대되는 이 영화를 찾았으니.. 자리가 과히.. 환상적이었다.. A열.. 7번, 8번...
출연진의 연기력만으로도 볼만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했던 이 영화는 봉준호 감독과 헐리우드의 그래픽을 만나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평을 만족할만큼 만족감을 주는 영화였다. 뭐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건 다 개인적 취향이거니와.. 스포일러가 될까 두려워 더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반미감정까지 앞세운 너무도 현실적인 이 영화.. 올 여름 귀신나온다고 더위 다 물러갈 것 같이 말하는 일부 영화보다 훨씬 우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
초절정강추!!


